저는 한두달 정도 머무르는 경우는
해외에서 유심을 구매해 사용하구요,
단기로 갈땐 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해요.
오사카 여행 첫날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선주문 해놓은
포켓와이파이를 찾아서
일본 오사카로 고고했어요~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
저 전광판을 보니
정말 일본 도착한거 같더라구요~
여행 계획을 세울때 보니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면
일본에서 편리한것들이 많아요.
일단 오사카에서는 공항도착하면
보통 라피도라는 열차를 타고
시내 숙소로 이동하시는데
저는 유투어버스를 이용했어요.
유투어버스를 타고 한시간 정도면
논스탑으로 오사카의 중심라고 할 수 있는
도톤 프라자앞에 데려다줘요.
제가 지하철이아닌 버스를 이용한 이유는
비용은 비슷한데
캐리어를 끌고
계단등을 이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예요.
단, 단점은 시간을 맞춰야해서
여유있게 예약하다보니
기다려야할 수도 있어요.
저희는 기다리는 동안
꼭 먹어봐야한다는
편의점 음식을 샀어요.
편의점에서 계산줄에서 찍은 젤리들이요~
오사카 첫 쇼핑 영수증이예요~^^
일본은 녹차를 많이 팔더라구요.
그 중에 제가 선택한건
뭔가 딸려있는 것이였어요.
열어보니 보온용이네요~
그동안 TV에서
계란 샌드위치 꼭 먹으라고해서
계란샌드위치, 바나나랑 생크림이
들어있는 것들 시도해봤어요.
30분정도 먹으며 기다리다
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