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처음 방문하는 제가 선택한 호텔은
'칸데오 호텔'이예요~
우선 중심지에 있어서
쇼핑이나 맛집들을 쉽게 접할수 있었고
17층에 있는 대욕장에 노천탕이 있어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차를 마실 수있게 포트가 있었는데
전자렌지는 없었어요.
침대 2개가 붙어있어서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엑스트라 베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곳을 열어 침구를 사용하시면 되요.
객실내에는 샴푸, 컨디셔너, 바쓰폼만 있구요,
추가로 필요하신것들은 호텔입구에
어메니티들이 놓여있는데
웬만한 기본적인 어메니티는 다있구요,
제눈에 특이하다고 생각된건 요거요~
스폰지 형태와 저렇게 타월형태 2가지 다있어요~
칸데오 호텔은 지어진지 얼마되지 않아서
깔끔하고 쾌적해요.
또 도톤프라자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위해서
제가 사진 찍지 못한부분
참고하시라고 홈피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