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첫날의 마지막은
도톤보리의 쇼핑이었어요.
일단 쇼핑으로 유명한 돈키호테 먼저~
입구에서 팔던 군고구마예요~
싸고 맛나요~
돈키호테는
5,000엔 이상 구매하면
면세 혜택을 받을 수있어요~
일단 캐셔에게 돈을 지급한다음
계산이완료된 물건과
영수증을 들고
면세 카운터로 가야해요.
주의사항을 얘기해준다음
제 바구니와 같은 번호를 줘요~
물건을 찾을때 사용해요.
그 다음 카운터에가면
요렇게 여권에 항목이 나와있는
영수증을 끼워주고
세금을 돌려줘요~
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포장이 된 물건을 찾으면되요.
돈키호테는 종업원을 빼면
한국인과 중국인이 꽉채우고 있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삐집고 들어가야 하고
줄도 길고.. ㅠ.ㅠ
물건사려고 전쟁을 치루고 나왔더니
그새 어두워졌더라고요.
주의하셔야할 점은 택스리턴 카운터에
구매하신물건을 주시고
점원이 포장을 해서
봉지에 담아주는데
일본 출국장 지나서
오픈할 수 있다고 알려줘요.
하지만
저는 그 말 믿고 절대 오픈안했는데
공항세관에서
ㅋ 검사안하더라구요~
한바탕 쇼핑을 하고 나니
또 배가 고파서
호텔로가는 길에 있던
마트로 들어갔어요~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마트래서
고기류도 팔구요,
케익류도 있고
완전 조리 식품도있었어요.
스시 도시락 구매했는데
맛도 있고 가격도 참 착해요~^^
이 날 근처에 계시던 한국분들 대화가
"야, 여기 미친거 아냐?
스시가 웰케싸냐~!!"
한국에서 김밥에 라면 먹듯
전 일본서 스시에 라면 먹었어요~
또 빠질 수 없는게 있지요~
맥주... ㅋㅋ
저는 술은 즐겨마시지는 않아요.
하지만 분위기상 마셔야할땐
맥주보단 좀 더 쎈 알콜을 선호해서
맥주를 잘 모르고 잘 안마시는데
요거 분홍색 너무 맛있더라구요~
색깔도 너무 이쁘죠?
궁금해서 먹어보려고
빵류도 사봤어요~
미키가 그려져서 산 생수~^^
돈키호테에서는
동전파스, 샤론파스, 휴족시간,
곤약젤리, 코로로 젤리, 우마에봉 등등
구매했어요~
평소에 잘걷지도 않아서
운동하라고 알리던 어플이
목표보다 더 걸었다고
축하해주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