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2님께 스파 임대 받기 전까지의 금액인 62.85달러를 전부 현금화해보았습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수익이 오는구나 싶어서 너무나도 기뻤지요. 감개무량하다는게 이런 느낌일까요? ㅎㅎ
원화 입금은 할 수 없지만, 암호화폐를 입금해서 거래하는 방식으로는 거래가 가능하다고 하길래 당장 해보았습니다. 지금 스달이 펑펑 오르고 있어서 수익 내기를 테스트 삼아 해보았는데, 두근거리더군요.
그 세 달동안 하루는 슬퍼하고 하루는 기뻐하며 모았던 스팀달러를 이런 식으로 보내고 나니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원화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기쁘군요 ㅎㅎ
아 제가 4월 2일 쯤에 임대를 받았으니 5월 1일? 그 즈음 까지의 글 보상은 모두 파워 업을 할 예정입니다.
저도 이로서 스팀잇을 즐기는 스티미언에 더더욱 가까워졌다고 생각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