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떤 게 바람직한 큐레이팅일까요?
글의 내용과는 상관 없이 친분이 있는 사람끼리 댓글에서 안부를 묻는다든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데 여기에 보팅이 되어 있구요. 제 생각에는 적어도 글의 내용과 관련이 있고 글의 저자가 아닌 제3자 들이 댓글에서 토론하는 경우는 한 두줄이라도 괜찮고 보팅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성의 있는 댓글들만 골라서 미리 관리를 하는 것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요.
RE: 어떤 게 바람직한 큐레이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