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ayWay 2주년!
PrepayWay는 디지털 경제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단순히 물건과 서비스를 교환하는 것 이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보화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치의 새로운 형태에 주목해야 하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그 가치에 접근하기 위해 데이터와 디지털화의 힘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구상에서부터 PrepayWay는 스스로 확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에 전념해왔습니다. 이 생태계는 새로운 파트너십, 인사이트,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새로운 형태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PrepayWay는 생태계의 기반을 다지는 데에 지난 해를 보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는 국제적 협업 및 상업 거래의 계약 및 자금 조달 단계에서부터 결제 단계까지를 간편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업체와 소비자 모두 아주 쉽게 통합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춘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은 PrepayWay가 추구하는 비즈니스 아키텍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 소식
PrepayWay의 능력 있는 개발 팀은 핵심 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주력 제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 사양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PrepayWay Real Estate, PrepayWay Global Trade, Elleeo, SmartArb.
이 제품들은 좁게는 부동산 산업, 넓게는 국제 계약 시장의 다양한 참여자들과 계속해서 교류하며 발견한 비즈니스 상의 필수 요건들을 반영합니다.
* Elleeo 데모 버전 - https://prepayway.com/ko/elleeo
PrepayWay는 완벽히 기능하는 Elleeo의 데모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Elleeo는 탈중앙화된 자금조달 플랫폼으로, 대출자와 투자자들을 연결시켜주며 기존 은행 대출의 대안책의 역할을 합니다. 이 데모 버전에서 사용자들은 투자자와 대출자 계정을 모두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PrepayWay Real Estate 프로토타입 - https://prepayway.com/ko/elleeo/product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PrepayWay는 제품들을 설계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습니다. 하지만 프로토타입을 만들지 않고서는 제품이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프로토타입은 모든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다양한 수준에서 사용자 상호 작용에 대한 많은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주목적은 제품의 흐름이 원활하고 일정한지 테스트하기 위해서 입니다. 프로토타입을 통해 코드 형태로 구현되기 이전의 디자인의 실현 가능성과 유용성을 알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발견과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PrepayWay Real Estate의 시각 프로토타입은 이러한 이유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제품은 부동산 계약 과정을 적접적이고, 유연하고, 투명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계약 및 에스크로 툴입니다.
* 법률 파트너십 구축 - https://prepayway.com/ko/partner
PrepayWay는 전세계의 법률 사무소들과 거래 관계를 맺어오고 있습니다. 법률 계약서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는 것은 사실 스마트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때문에 법률 파트너들은 PrepayWay 생태계의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SmartArb 모델 조항 개제 - https://prepayway.com/ko/smartarb
SmartArb 재단의 모델 조항을 구축하고 출범한 소식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SmartArb는 국제 스마트 조정 및 중재 재단으로, 스마트 컨트랙트 계약의 국제 비즈니스 분쟁에 대한 대안적 분쟁 해결 방안(ADR)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모델 조항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 가능성을 예측하여, (국제) 상업 계약의 제작 단계에서 통합될 수 있습니다.
* To the Future!
탄탄한 기초를 다지느라 바쁜 한해를 보낸 PrepayWay는 이제 발전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국제 비즈니스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세계에 소개하려는 우리의 비전을 믿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