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초콜릿,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스위스!
이제는 핀테크 혁명, 암호화폐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스위스가 어떻게 블록체인의 완벽한 정착지가 되었는지 아래 기사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원문 기사: https://coincentral.com/beyond-crypto-valley/
본질적으로, 직접 민주주의는 정치의 탈중앙화입니다.
스위스는 엄연히 말하자면 직접 민주주의와 대의 민주주의의 결합인
반 직접 민주주의 (semi-direct democracy) 국가이지만,
스위스 정치 체계는 순수 직접 민주주의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위스 국민들은 매년 국가적으로 중요한 문제들에 수차례 투표를 합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시민들은 국가 정책 혹은 법을 개정할 수 있으며,
특정 기간 내에 특정 수의 서명이 있을 경우,
정책 제안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게끔 제기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누구야?
스위스에도 지역 및 국가 차원에서 선출된 대표들이 있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의 민주주의의 체계처럼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스위스 연방의 대통령은 매년 바뀌지만 많은 스위스인들은 누가 대통령 위치에 있는지 바로 대답하지 못합니다.
이는 대통령이 단지 국가를 대표하는 명목상의 최고위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의 역할은 국가 문제에 정치적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올해 6월, 스위스 은행은 암호화폐 고객에게 은행 계좌를 가장 먼저 제공한 은행이 되었습니다.
많은 규제 당국이 기존의 제정법을 어떻게 ICO 규제에 적용시킬지 갈팡질팡하는 동안, 스위스 금융 시장 감시 당국은 훨씬 전인 2월에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기존의 제정법이 모든 경우에 들어맞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인지합니다.
또한 서로 다른 토큰들의 범주화 및 일반적인 취급 방법을 설명합니다.
많은 경우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첨부된 보도 자료에는 "블록 체인 기술은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고있다"는 규제 당국의 신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스위스 SIX 거래소는 7월 6일, 디지털 자산에 대한 완전히 통합된 거래, 결제 및 보관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히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SIX는 완전히 규제된 거래소입니다.
SIX 는 디지털 거래소가 "디지털 자산 발급과 거래를 위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기존 증권형, 비은행형 자산의 토큰화를 가능하게 하여 이전에는 거래가 불가능했던 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2019년 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크립토 밸리의 2018년의 목표는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주도하고 의제를 밀고 나가, 스위스를 크립토 밸리 협회에가 운영하는 크립토 네이션 (암호화폐 국가) 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협회는 또한 크립토 밸리 컨퍼런스를 주최하는데, 올해 650명의 참석자와 70명의 연사를 초청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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