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wardchoi입니다.
최근 포스팅을 설날 전이라 바빠서 못하고, 설 날 연휴라 바빠서 못 올렸습니다...ㅠ핑계죠~
그러다 오늘에서야 이번주 수요일 독서모임 소재인 '피니시'라는 책을 보고 인상 깊었던 문장을 공유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은 과감히 버리거나 재조정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물론 직장에서의 업무, 가정에서의 역할에 대한 의무는 과감히 버리면 안되겠죠...?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