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wardchoi입니다.
어제 야근후 퇴근 길 직장동료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제 발을 차고, 저도 넘어졌습니다. ㅋ 안 친한 사이도 아니고 아픈데 뭐라할 수도 없고 이 일을 어찌 할까요?
오늘 출근 길 안 얼은 길, 군데군데 얼은 길, 빙판 길이 있었어요. 어제 넘어졌던 일을 회상하며 각각의 길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은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안 언 길. 듬성듬성 언 길.눈길)
좋은 길, 꽃길만 걷다가도 한 순간 무시무시한 빙판 길을 걸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순경에서 역경, 역경에서 순경. 살면서 이를 인지하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마음을 잘 챙기면 저처럼 쉽게 넘어져서 다치진 않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