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블루베리 (Wild Blueberry)로 간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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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png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꼼냥꼼냥 간식입니다.. 이런 이쁜 아이는 처음 만들어봐요 ^^


지난주 쇼핑몰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유기농장터에서 구매한 와일드 블루베리를 냉장고에 방치한지 일주일..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어요~~ TV에서는 나의 아저씨가 방영이 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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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썪어 버리겠지.. 아.. 너 말고 또 몇이 더 있지~ 2주전에 바기오에서 온 딸기인데 너무 맛이 없어서 손이 안가고 있었고.. 반건조 감은.. 지난달 한국에서 데리고 온.. 아~~ 너무 오래된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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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만큼 좋은 아이일까요~~~ 간식을 만들 계획은 없었고... 블루베리에 대한 포스팅이 하고 싶었으나.. 다른 곳에서 가져올 그림들이 저작권과 관련이 있을까 해서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


그래서 그 맹맹함을 살구잼으로 위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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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의 대명사인 저는 딸기와 반건조 단감을 잘라 이쁘게 토핑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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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블루베리는요~~
자연그대로의 환경을 이겨내고 자랐기에 일반 블루베리보다 더 좋을것 같은 예감~~ 일반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이 5배나 높다고 합니다

한국보다 아주 비싼 블루베리를 가끔 내 자신을 위해서 사먹고는 하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안좋아는 과일입니다^^ 와일드 블루베리는 더 맹맹해요~~ 하지만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으네요 ^^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색다른 와일드 블루베리~~ 한국의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한번 맛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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