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새 일주일의 반이 훅~ 지나갔네요 ^^
친구와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는데~ 날씨가 선선하고 좋았어요~
필리핀 날씨가 항상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잠시 헛생각이 들정도로 좋았네요 ^^
점심부터 고기를 먹었더니 힘이 펄펄 나네요 ~~ 커피도 한잔하면서 수다 떨어서 좋았어요 ^^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같은반이 되어서 친해진 친구인데 결혼하면서부터 필리핀에 살아서 지리도 잘 알고 아는곳도 많고~~ 항시 아이들과 놀러다니는 것도 좋아해서 만나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허나, 정보를 얻으나 실행을 할 수 없는 저의 귀차니즘 ^^
본론으로 들어가서 ^^
저는 며칠 전에 포터리반 매장을 다녀 왔는데요~ 제가 살 게 있는건 아니었고, 친구가 가방 본다고 해서 따라서 갔다 왔어요~~
저희 아이들은 3년 전에 70%세일할때 샀던 백팩을 아직도 잘 들고 다니고 있고~~ 원단도 좋고, 칸도 많아서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아직도 직구를 하나 싶어 네이버를 봤더니~
한국에도 매장 있다고 하는데 어느 후기 내용을 보니 구대보다 매장이 쌋다는 내용도 있네요~~
필리핀에도 흔한 매장은 아니지만, 저희 동네 쇼핑몰에 입점이 되어 가끔 눈요기 한다고 가보곤 하는데요~~
정말 제품들이 견고하고 이쁘기 까지~~ 세일도 종종 하기에 싼 가격에 살 수 있지요~
아이들 장난감은 뭐 보면 사고 싶어 눈 돌아갈 정도 ^^
쭈욱 감상하실게요~~ 말 안걸을게요 ^^
이제 아이들이 커서 다행이다 싶어요 ^^ 침구용품이 그나마 살 수 있는 종목인데, 제가 사기에는 좀 비쌉니다 ^^
사진만 찍어대고 가격을 잘 안살펴봤네요 ^^ 세일 하는걸 가끔 보는데, 70%세일 할때는 정말 저렴해요~
그 때를 놓쳐선 안되죠~~ 한국에도 매장이 생겼다고 하니 시간 나실때 쇼핑 한 번 가보세요~~
오늘은 CHANNEL A 에서 "도시어부" 하는 날이라 쉰나요~~
제 주변에는 도시어부 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왜 저만 좋아할까요 ^^
제가 추천했다가 욕도 얻어먹었어요... 대체 어느 부분이 재미있냐고 ㅋㅋㅋㅋ
모든 부분이 재미있어요~~ 낚시^^ 캐미^^
시간 나시는 분들 보세요~~~^^ 그럼 이만 <스르륵........뒷걸음질>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