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을 하다가~ 알림에 새소식[1]이라고 떠있기에~
무슨 새소식이지?? 하고 반가워 눌러보았다
만우절도 아니고~ 새해가 밝았구만~~
새 소식이 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새해부터 배꼽 잡게 해주네요~
한국에 있는 친정 부모님께 연락을 안드린지 너무 오래 되었다~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서 희소식보다는 좋지 않은 소식도 듣다보니 지레 겁먹어
연락하기가 두려운가보다
부디 새해에는 서로 보듬어 주고 이해해 주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남들에게는 잘 하려고 노력하면서
정작 내 가족한테는 관심을 두지 않은 것 같아
항상 미안하다
그러면서, 무소식이 희소식이지 뭐~~ 하면서 넘어갔다
사랑도 표현해야 사랑이라 했던가~
소식도 전해야 희소식이던 나쁜 소식이던 전해 들을 수 있는것 같다~
내일 용기를 내고 양가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언니들과 남동생에게도 전화해야겠다
난 언제 철들지~~
이 그림은 게임그레픽 애니매이션을 공부하고 있는 조카가 그린 그림입니다 ^^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