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을 만들어 주신
@inhigh 님은 감동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은 둘째를 데리고 한국으로 잠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건망고라도 조금 살까싶어
잠시 쇼핑몰에 들르기 위해 집을 나섰지요~
오늘이 자동차 넘버코딩인지 모르고 집을
나섰다가 경찰한테 딱 잡히고 말았네요 ㅜ.ㅜ
아니나 다를까 경찰이 헬멧을 쓰고 슬슬
우리쪽으로 다가오더군요..
결국 P500, 약 10,000원이 조금 넘는 금액을 탈취당하고 말았네요.. 도시별로 운행가능한 시간이 조금식 다른데요 잠시 경계를 넘는 순간 바로 잡혀버렸네요
경찰과 실랑이를 하던 중에 학교에서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지프니 파업으로 인한 귀가 조취라고 하네요
지난번 올린 지프니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https://steemit.com/kr/@edwardcha888/jeepney
아침에 학교 보냈는데 왜???~~
안그래도 수업 취소령이 일부 학교에만
내려진 상태였어요...
갑자기 오전 11시에 뜬 학교 공문입니다
한국 카톡방에 뜬 무시무시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아직 교육청에서 답을 안한상태..
내일 학교를 보내냐 마냐.. 학부모들은 안달이
나있고..
교장은 교육청을 따라야 하니.. 기다려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보내고 싶지 않네요..
학생들을 위협을 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