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을 만들어 주신
@inhigh 님은 감동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지인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었다가 지금은 언니라고 불리우는 사람~~
그 언니의 남편은 한국에서 르 꼬르동 블루에서 쉐프로 있던 프랑스 사람입니다~
현재는 필리핀 ooo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쉐프입니다.
한국에서는 요리사라고 하면 집에서는 절대로 요리를 안한다고 하지만,
언니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언니는 집에서 요리를 안해요~~ 형부(쉐프)가 항상 요리를 합니다~
아침에 언니가 먹을 그 날의 요리를 미리 해놓고 출근을 하지요~~ (백점 만점에 200점~~)
많은 남편분들 분발~~~
주말이면 적어도 한 달에 한번씩 우리 아이들에게 피자를 만들어 주셨는데요~
어제 세배를 하러 갔더니~
피자를 만들어 주시려고 토마토 소스를 미리 만들어 놓으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만들어 먹은 피자 만들기를 포스팅 해봅니다~~
먼저 밀가루를 계량합니다
물을 첨가합니다~
이스트~
반죽기에 넣어요~
올리브 오일 첨가
물 첨가
손으로 동글게 동글게~
펴줍니다~~
작은 아들 등장~~ 수제 토마토 소스 펴주기~
치즈 첨가
우리 아이들의 입맛대로~ 베이컨 듬뿍~ 몇년째 메뉴가 바뀌지 않아요 ㅋㅋ
준비완료~~
오븐에 넣어줍니다~
타이머~
완성 됐어요 ^^
이제부터 먹방~
한 조각 하시겠어요?
아빠와 큰아들까지 합세해 한 판을 다 먹었네요~~
언니와 형부는 다이어트한다고 한조각씩~
식탁 가운데에 놓인 꽃꽃이는 언니가 필리핀친구 파티에 갔다가 진열된 것을 가져왔다고 하는데요~ 그 파티장소에서 수입꽃만 진열하는 것이 룰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필리핀 일반 쇼핑몰에서 볼 수 없는 너무 이쁜 꽃장식이네요~
마크다운에 관심이 생겨 사용해 보았는데~ 훨씬 포스팅이 깔끔해지네요~~
각 문장마다 각 각 써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것 같군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