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설 명절 긴 연휴도 다 끝이 나네요~
필리핀에서는 신정을 쉬고 중국인이 많이 있기에~
Chinese New Year 라며 필리핀에서의 구정은 단 하루 휴일이었지만
한국인이기에 스티미언이기에
같이 긴 연휴를 보낸 것 같고
평창 동계 올림픽 덕분에
그리고 실시간 TV 덕분에 즐거운 연휴를 보냈네요~~
우연히 상식뭉치라는 뻘글을 읽게 되었는데요~
쥐는 비누, 전선, 벽돌, 나무 등 무엇이든 끊임없이 갉아먹는다
쥐의 이빨은 죽는 날까지 계속 자라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계속 갉아서 적당한 길이를 유지해 주지 않으면 계속
자라나 이빨이 안쪽으로 구부러지면서 결국 자신의 뇌를 찔러
죽게 된다
왠지 공감이 되는 이야기 같지 않나요??
쥐는 그냥 무언가를 갉아서 먹는걸 좋아서 하는 줄 알았는데
다 이유있는 살기위한 행동이었네요~
사람은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하나요~
가족을 형성하고 돈을 벌고 친구를 사귀고 건강을 지키고
이 중에 쥐의 이빨과도 같은 것이 있나 생각해 보았어요
돈...
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과연 좋을까요
돈은 내게 있을만큼만 있으면 족하지요.
어느 부자는 아직도 가난하다고 생각하며
남의 돈도 내 돈이 되기를
돈을 끌어모을 궁리를 지금도 하고 있겠죠~~
그것이 가족의 싸움을 야기하고
자신의 삶에 치명타를 줄지 모르고 말이죠~
친구..
친구도 많으면 좋을까요
적당한 진정한 친구는 나에게 득이 되지만
필요할때만 찾는 아쉬울때만 찾는 나를 이용하는 친구라면
그것 또한 후에 나의 가슴에 비수가 되겠죠
건강
웰빙이다 하면서 올가닉부터 많은 건강프로그램들~
다양한 먹거리
좋은 음식이라고 오늘 소개를 하고
다음날 그 음식의 부작용에 대해 또 이슈를 만들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죠~
과유불급[過猶不及] 이란 말이 딱 생각이 나는군요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즉 지나침은 부족함과 마찬가지라는 뜻
공자에게 제자 자공이 물었습니다.
"스승님, 자장과 자하 가운데 누가 낫습니까?"
자장과 자하 모두 공자의 제자였습니다.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하지."
이에 자공이 반문하죠. "그럼 자장이 낫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합니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으니라."
구세대 쿵후 영화를 보면 스승이 제자를 택할때 항상 욕심이 많은자보다
모자라도 욕심이 없는 자를 택하는건 룰이죠~
당연히 나중에 욕심은 악이 되고 모자란것은 선이 되어 정의를 지키고 ^^
스티잇 속에서 지나친 것은 무엇인지 미치지 못한 것은 무엇인지
제가 따질 일은 아닙니다만~
서로 존중하며 서로 응원해주며 활동하는 많은 분들이 존재함은 확실합니다
쥐는 사시처럼 양쪽 눈으로 다른 시점을 볼 수 있습니다
시야가 흐리며 슬로우 모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쿵후나 닌자 영화에서 보면 쥐가 스승이죠~~
아주 빠름에는 세상을 느리게 보는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쥐의 사시눈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빠른 것 새 것 ~~ 보다는
느린 것 옛 것에 더 집중하고 지켜야
이 세상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벌써 오후가 훌쩍 지나갔네요~
저녁에는 동계올림픽을 보며 대한민국을 응원할 때 모두가 하나가 된다는
설렘이 기다리고 있네요... 즐거운 주말 마무리 하십시오...
정신줄 꽈악 잡아요~~ (놓지마 정신줄!! 캡쳐)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캠페인에 참여 하실경우 글 하단에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