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atigo #3 를 포스팅 하기위해
예약을 잡고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음식이 나오자 마자 흥분하여 먹기 시작...
거의 다 먹을즈음... 어맛!!! 사진 ㅜ.ㅜ
포스팅 좌절....ㅜ.ㅜ
마침,
오늘은 저희 둘째 아들의 생일이에요~~
큰 애는 3학년때 학교에서 피자파티를
해주었었는데, 작은아이는 아직 해준적이
없는데다가 너무 원하는 나머지 마지막이다
하며 파티 약속을 해주었죠 ^^
어제 아이들 픽업하여 오는 길에
맥도에 들러서 미리 음식을
주문해놨습니다
어린이들의 사랑 Chicken with Rice
처음 필리핀의 패스트 푸드점을 가서
가장 놀랬던 부분이
이 치킨 위드 라이스인데요..
이 나라 사람들은 치킨과 밥을
같이 먹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밥은 밥대로 먹고
치킨은 따로 간식이지요..
밥이랑 안먹잖아요.. ^^
맥도날드, 버거킹, KFC 에 모두
Chicken with Rice 라는 매뉴가 있답니다
한국돈 1,600원 정도에요~
아이들 한끼 식사로 짱! 이지요 ^^
도착하니 10분전 점심시간이라 잠시 기다렸습니다... 멍 때리면서 ^^
영어, 한국어, 중국어, 필리핀어 4개국어로 생일축하 노래를 해주네요 ^^ 담임선생님 킹!왕!짱!
아이들에게 치밥을 하나씩 나눠 주고 급히 집으로 왔습니다~~
왜냐구요??
eatigo #3를 위해 식당 예약을 해놨거든요 ㅜ.ㅜ
그런데 사진 못찍었다구요 ㅜ.ㅜ
먹느라 ㅋㅋㅋㅋㅋ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