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요일... 벌써 한주의 중간이네요~ 직장 생활을 할때에 가장 좋았던 요일은 저에게 목요일이었답니다~~ 불금을 앞두고 주말까지 기다리고 있었기에 저에게 목요일은 희망이 있는 요일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이 목요일이 아니지만, 내일이 목요일이라서 좋네요 ^^ 그리고 차차차의 빙고게임이 있는 날이니.. 모두 잊지말고 이벤트 참여 부탁드립니다
필리핀에서 살면서 가장 아쉬운 점 중에 하나가 있다면 한국의 길거리 음식.. 포장마차 등입니다. 그나마 요즘 한국마트에 가면 없는것 빼고 다 있는게 신기하답니다. 한국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되는 규모이지만 나름 구멍가게 수준으로 생각하고 2주에 1회 정도는 한국마트에서 장보기를 합니다
그 중에서 떨어지면 사오는 것이 있는데 바로 호떡입니다 ^^
그리고 저는 9층으로 올라갑니다.. 제일 친한 언니가 사는데~~ 가져가면 만들어줘요 ^^ 혹시나 까먹으면 저희집에서 유효기간을 넘깁니다 ㅋㅋ
아이들이 한 두개씩 먹으면 곰방 동나요 ^^ 그 전에 게눈 감추듯이 제가 먼저 하나 먹어요 ㅋㅋ
한국 음식, 한국 화장품~~ 해외에 살다보니.. 한국의 위대함을 더없이 느낍니다~~
요즘 스파 무료 임대부터 유상 임대... 큐레이션 하시는 분들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 폭락 폭상에 휘둘리지 말고 지조 있게 가는 길 갑시다 ^^
그럼 이만 스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