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일찍 끝났습니다. 가볍게 한잔 하고싶은 욕구가 스믈스믈 올라오더니 결국엔 순댓국에 소주한잔 걸치게 되었네요 정식세트를 시키고 깍두기와 국물을 넉넉하게 담아봅니다
깍두기 국물을 순댓국에 섞어주면 더 시원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뜨끈한 국밥에 아이유님 영접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야구를 보면서 먹으니 여유로운 저녁시간이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