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많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읽으실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력은, 물질과 반물질 간의 상호작용하는 무언의 과정과 쿼크 같은 작은 입자간의 상호작용으로 , 서로(물질)를 이어주는 어떤한 것이 물질세계에 영향을 끼쳐, 물질을 잇는 힘을 만들어 내어 만류인력과 중력을 일으키고 질량이 생겨나는 것 일지도 모른다.
최초의 빅뱅 또는 우주의 시작 이후, 만들어진 물질과 반물질은, 서로가 합쳐졌다 다시생겨졌다 하는 디랙의 바다와 같은 상태를 유지하며 평형과 같은 상태를 유지한다. (디랙의 바다에서 평형상태란, 반물질과 물질이 서로 소멸과 생성을 반복하여서, 아무것도 없는 0 또는 텅빈 공간처럼 보이는 걸 말한다. 눈에는 보이지도 않지만, 그렇게 서로간에 소멸과 생성을 수없이 반복하며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이에 존재하는 무언의 과정이, 만유인력과 중력이라는 힘 또는 작용을 만들어내어, 작은 물질이 큰물질에 이끌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현재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힉스입자와 쿼크, 원자, 양성자, 중성자, 전자 등은, 물질과 반물질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으로 질량이 부여되고 만유인력, 중력,이라는 힘이 물질세계에 만들어져서, 그것이 수학적 법칙이 적용되는 우주에 일정한 규칙 또는 법칙이라 불리우는 것들을 만들어내어, 자연스럽게 그런 힘과 물질들이 만들어졌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물질과 물질간 엄청난 상호작용이 일어나, 지구라는게 생겨나고 모든 생물과 물질을 구성하게 됐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물질과 반물질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무언가를 인간이 알아내고 기술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다면
(그것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기술적으로 많은 진보가 일어나겠지만)
그것을 역으로 이용하여, 반중력 장치를 만들 수도 있고, 중력, 만유인력이 생기는 매커니즘을 이해해서, 행성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본다. 예를들면, 지구와 더 떨어진 우주공간(화성 또는 태양계 밖)에서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진 행성의 주위에 인공태양을 만들어, 지구(다른행성에서)같은 행성을 중심으로 달 또는 태양(인공태양)이 여러개가 공전하게 만들수 있을지도 않을까 생각한다. ( 태양을 중심으로 다른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행성이 공전할 수 도 있고, 작은 인공 행성 주위로 큰 인공태양이 회전할 수도 있다고 본다. 만약 가능 하다면 말이다.)
우리는 3~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인류는 지구의 자연에너지(태양광, 수력, 지열, 풍력, 바이오매스 등) 을 생산하면서 지구의 환경과 존재하는 생물 종을 보존하며 공존할 것이다. ( 개인적으로, 1차적으로, 석탄과 석유가 에너지원으로 쓰였다면 , 그 다음은 태양광, 풍력, 지열, 수력, 바이오매스 등의 2차 단계를 거쳐가면서, 마지막 3차로는 , 우주밖 항성간 여행을 위해 반물질을 이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그렇게 지구 내외부의 에너지를 축적하면서 인류가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양이 늘어남에따라, 파괴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도 있으므로, 범죄와 테러에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은 엄격하게 통제되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위의 과정을 극복해내고, 연구(실험)에서 물질과 반물질 사이의 비밀을 밝혀낸다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소모하면서도, 역으로 무한한 우주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뽑아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팽창한다고 알려진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가 줄어들어나, 다시 정지되거나, 축소까지 될 수도 있지않을까?
(내 생각으로는 물질세계(현재 우주), 반물질세계( 반대되는 우주 세계) 로 나눠져 있다면, 우리 물질세계에서 물질을 블랙홀을 통해 내보낸다면, 우리 물질세계는 축소될 것이고, 반물질세계는 팽창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7년 6월 24일 04:03 am 추가 수정.
공간을 접어달리는 홍길동의 축지법처럼, 빛의 속도로 몇백 광년의 거리를 단숨에 워프드라이브 같은 기술로 뛰어넘어 이동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우주밖의 비밀 또는 다른 차원?의 비밀까지도 알아낼 수 있을지도 있지 않을까?
그와 동시에, 뇌의 역분석과 의식의 형성의 원리 등과 가상현실 기술이 맞물리면서, 뇌에 나노로봇을 혈관을 통해 주입하여, 현실과 똑같은, 어쩌면 판타지/무협 소설에 나오는 세상과 같은 곳에서 유희?를 즐기게 될지도 모른다.
(나노로봇기술 이외에,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단백질과 단백질간 상호과정을 연구하는 Proteomics 같은 학문이 IT와 동시에 발전하면서 엄청난 발전이 가능해야 할테지만 말이다. 예를 들면 컴퓨터의 연산속도 등 성능과, 기존 상상을 넘어서는 무선 데이터 전송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야 그게 가능할테지만 말이다. 뉴런과 같은 세포와 나노봇(기계)이 어떤과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그 과정부터 자세하게 밝혀져야겠지만...)
그 후, 지구 내부의 기술발전과 우주를 향한 외부로의 발전이 같이 일어나며, 위와 같은 과정이 일어나야 외계인이 있는지 없는지는 그때가 되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몰래 지켜보고 있다가 어느정도 기술이 발전하면, 외계인이 인류에 접촉을 해올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어찌되건간에, 그 이후에, 우주밖의 비밀 또는 다른 우주 또는 차원?의 존재유무를 알 수 있지않을까?
어쩌면,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하기위해서 가상현실을 인간은 만들어 낼지도 모른다. 인간의 지적호기심에 의해 우주 내외의 비밀도 전부 밝혀질지도 모른다.
마트료시카 인형
현실과 똑같은 가상현실을 만들어내고, 그 안에 우주와 같은 세계가 만들어지고, 또 그안에서 가상현실(가상우주)이 만들어지고, 또 그안에 만들어지고 만들어지고를 반복하며 수많은 시뮬레이션 가상현실(가상우주)가 생길지도 모른다.
만약 인류가 노화를 극복하고, 역전시킬 수도 있다면, 위와 같은 가상현실에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 서로의 가상현실(우주)를 서로 인간간에 사고팔며, 자신들이 만든 가상현실(우주)를 공유할지도 모른다. 그때는 화폐라는게 사라지고, 또다른 무언가가 그것을 대신할지도 모른다. 물질적으로도 엄청난 풍요(abundance )를 누리고 있을 것이다.
결국은 우주의 비밀을 알아낸다고 해도, 우리는 밖으로 나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만약 이 세계가 시뮬레이션되는 가상현실이라면, 다른 시뮬레이션 공간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존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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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글을 쓰게 됐습니다.
순전히 상상만으로 제가 작성했습니다. 아마 많은 과학적인 오류가 많이 들어있을것 같습니다.
소설과 망상이 섞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학적인 사실과 다른게 있으면, 지적하시고 보충설명해주시면 감사하고 그런걸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종종 경제와 SF적인 과학정보 글을 올리겠습니다.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긴하지만, 아직 부족하여 번역해주실 분 혹시 있으시면, 종종 글올릴때 같이 무언가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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