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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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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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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또는 음주 일기 1_술, 많이 무으따 아이가
스팀잇은 일주일이 지나면 글이 박제가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개인적인 얘기들, 부끄러운 경험들은 쓰지 않는게 좋다는 조언을 받기도 했어요. 하,지,만. 뭐 상관있을까 싶어요. 제가 잊고 살면 되는거 아닐까요. 다소 부끄러운 개인적인 경험도 올려보려고요. 어제 밋업에서 생각한 건데, 스팀잇에도 암호화폐, 블록체인 기술, 그런거 말고 일상적인 얘기들도 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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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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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올스팀 밋업 – 두번째 이야기
이번 주는 한반도를 겨냥한 태풍 ‘솔릭’에 대한 걱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중급 태풍이 한반도 중심에 상륙한다는데… 목요일로 예정되었던 밋업을 잘 치를 수 있을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죠. 하지만, 외부에서 진행하는 것도 아니어서 강행키로 했습니다. 이런 뚝심의 결과였을까요? 태풍에 영향받지 않고 무사히 밋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밋업! 스팀 커뮤니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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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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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팀 밋업] 1회차 후기
안녕하세요 스팀잇 @GANZI 입니다 @anabolic 님의 양도로 올스팀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1회차에는 조재우 스팀 증인(@clayop)님과 스팀KR 개발자인 전수훈 풀스펙 개발자(@ludorum)님과 함께했습니다 강의의 내용은 스팀의 기본적인 이해와 스팀의 미래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올스팀 1회차 강의 내용 : 도착하면 이름 확인후 이쁜 봉투를 주십니다
all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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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팀 밋업, 첫번째 - 스팀의 부흥을 기원하며..
스팀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목표로 시작된 올스팀 밋업, 드디어 첫번째 세션이 열렸습니다. 16일 슈미트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열린 올스팀 밋업 첫번째 시간으 '스팀의 현재와 미래'를 돌아보느 시간이었습니다. 스팀KR 개발하신 @ludorum님과 @clayop 증인님이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눠 주셔서 빡세게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첫번째로 발표하신 @ludorum님은
lostmine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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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하드포크 20」의 아쉬움, 그에 따른 스팀달러에 대한 관점 변화.
<"출발", 김동률. 들으시면서 편하게 보세요> 1) 가벼운(?) 「하드포크20」 ① 「하드포크20」 간략 요약 9월 26일(한국시간 기준)부터 스팀 하드포크 20이 예정된 것 보셨을 겁니다. Source : @steemitblog Steem Velocity Hardfork - Hardfork 20 포스팅 제목처럼 속도(=Velocity)에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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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브런치, 그리고 스팀잇
소셜 미디어. 처음 나왔을 땐 정말 '놀라운 신세계'가 열린 것 같았다. 2007년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때는 기술을 좀 알면 태터툴즈나 워드프레스로 직접 블로그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블로그를 썼다. 워드프레스는 영어로 작성하면 제법 '빠다 냄새'나는 블로그가 탄생하지만 솔직히 한글이 얹히면 양복 입고 한식 온돌방에 앉은 것 같은 불편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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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팀 밋업에 샌드위치를 협찬하신 기부천사, 오버노드! 스파도 쏜다?
올스팀 밋업에 샌드위치를 후원하시는 기부천사, 오버노드! 스파도 기부? 많은 분들이 올스팀 밋업에 관심을 보여 운영진은 너무나 신이 납니다. 미디어에도 올스팀 밋업 소개가 줄을 잇네요^^ (비록 두 건이지만…) 스팀잇 돈버는 노하우 궁금하세요? … 스팀잇 밋업 / 벤처스퀘어 블로깅하며 돈버는 스팀잇이 궁금해? / SBS온라인 그.런.데! 이번에는 스팀잇 밋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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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팀 밋업에 대한 Steemit Inc. 축하 인사와 선물!
안녕하세요! 올스팀 밋업을 준비하고 있는 운영팀입니다. 밋업에 참가하신 분들이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선, 스팀잇 사이트에서 아이디로만 알고 있던 분들 많이 만나시고 스팀잇에 대해 궁금해하는, (그래서 아직 아이디도 없는) 초보 사용자들에게 본인의 경험을 살려 많은 꿀팁들 전해주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luckystrikes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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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페이코팀에게 드리는 제안 : 지불대행 서비스의 필요성
스팀페이코팀에게 제안합니다. 스팀페이코팀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지 요즘 Feed에 스팀페이코 경험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도 Zero pay를 띄우고 있고 기존 신용카드에 도전하기 위해 체급을 늘려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jsj1215님의 글을 보다가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운영하시는 가게에 방문하신 분이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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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커뮤니티를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올스팀 밋업!
안녕하세요, 올스팀 운영팀입니다. 올스팀 밋업 공지 드리고 한동안 소식이 뜸했습니다. 스팀잇은 온라인 공간에 펼쳐지는 커뮤니티이지만 서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만나고 교류하면서 더욱 커뮤니티가 확대되고 발전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바로 올스팀 밋업을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일텐데요... 맛보기로 올스팀 밋업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을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우선 스팀잇
eas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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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꿈꾼다 - bramd 님 인터뷰
그는 스팀잇 ‘고래 (스팀잇에서 영향력을 가진 파워 스티미언을 지칭)’다. 지난해 7월, 스팀잇을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고 지원하면서 영향력과 명성을 쌓아왔다. 그러나 ‘@bramd (브람디)’라는 아이디는 잘 알려져 있지만 그 주인공에 대한 스토리는 생소하다. 묵묵하게 한국 스팀잇 커뮤니티를 구축해가는 ‘막후 실력자’ 이대승 님을 만났다.
soln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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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일하게 하세요! 자동보팅 시스템 "스팀오토"를 소개합니다.
스팀 시세가 떨어진 이후로 많은 분들이 스팀을 떠나거나 글을 드물게 쓰고 계시죠? 볼만한 글들이 많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다보니 점점 스팀잇에 접속하는 횟수도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스팀을 다 처분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전 사실 지금이 스팀을 구매할 적기라고 생각해요. 전 한 타이밍 빠르게 구매해서 (2500원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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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비평) 스팀의 토큰집중 현상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스팀에 대한 장점은 여러분이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앞으로의 플랫폼 경쟁에서 스팀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저자 & 큐레이션보상을 모두 파워업에 사용하고 있으며 한번도 파워다운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스팀의 토큰 생태계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는 따져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스팀의 약점은 과도한 토큰의 집중입니다. 아마 장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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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만으로 해외여행 가기] #6. 프랑스 파리에서의 비트코인 실사용기 (2)
안녕하세요 @asymmetric92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의 비트코인 실사용기 (2)를 진행하겠습니다. '비트코인 센터' 방문 후 바로 '비트코인 거리'에 가보았습니다. 이 거리는 '비트코인 거리' 이기 전에 'Passage du Grand Cerf '라는 이름으로 파리 내에서 유명한 거리라고 합니다. 'Passage du G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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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깊은 맛에 반한 식빵 - 교토마블
스스로가 인정하는 빵순이다. 특히 아침은 밥 보다는 빵을 선호한다. 맛있다고 소문난 빵집은 적어두고 꼭 가보는 습관도 가지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빵은 식빵, 모닝빵 처럼 빵 그자체로 승부를 거는 것들이다. 속을 채운 것 중에는 커스타드 크림이 들어간 슈크림빵류를 좋아하지만 요즘 커스타드 크림을 맛있게 만드는 빵집이 별로 없어 가능하면 식빵을 먹는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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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ouncement of dlike Sponsor Program For SP Delegation
What is dlike? dlike is a social bookmarking app built on top of steem blockchain where users can share useful links with their friends (followers) and family (loved-ones). It is just like reddit,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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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와 '세르게이'를 찾습니다! - 슈미트 김현준 대표 인터뷰
성수동 서울숲 부근에 연이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의 코워킹 스페이스가 등장하면서 성수동은 혁신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일찍부터 자리잡은 카우앤독 바로 옆에 최근 주식회사 슈미트의 코워킹 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이 곳에서 수 많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을 만나고 싶다는 의미로 회사 이름을 ‘슈미트’로 정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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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증인은 3초 계약직이죠!" - 조재우 증인 인터뷰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블록체인이 단순히 거래소에서 투자되는 암호화폐의 의미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스팀잇 (Steemit)에 주목해야 한다. 스팀잇은 전세계적으로 1백만명 정도 사용자를 확보,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로는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글을 쓰는 저자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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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집밥 - 첫사랑의 맛
우리는 외식을 하면서 '집밥'을 외친다. 사람마다 음식의 취향은 다르겠지만 '집밥같은 맛'에서 대체로 의견의 일치를 본다. 집밥 같은 식당은 누구나 편하게 선택한다. 하지만 집밥이라도 좀 세련된 인테리어에서 깔끔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면 더욱 좋다. 이런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해볼 때 점심장소로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곳이 있다. 판교 라스트리트 (La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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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과 스팀파워는 '돈'일까, '관계'일까?
우리는 왜 돈을 버는 걸까? 이재에 밝지도 않고 철학적이지도 않은 내가 최근 이런 고민을 하게 된 것은 스팀잇을 사용하면서부터다. 글을 쓰는 플랫폼에 대한 관심 때문에 스팀잇에 가입을 하게 됐는데 내 글을 보고 친구들이 보팅을 해주고 나 또한 친구 글에 보팅을 했더니 스팀 (Steem)이라는 암호화폐가 생겼다. 블록체인 광풍을 보면서 암호화폐에는 무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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