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언제 어디서 생길지모른다.

dyuryul(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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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로 기분이 좋지 못한날입니다.
그래도 나름 메이저 금융권 대기업에 학교 총장님 추천으로 인턴을 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있었습니다.
2명까지 기업 부서의 재량으로 받아준다고 하길래 학교내에서 추천 순위 1순위였던 저는 친구와 같이 지원했고 기업인사과에서는 그쪽부서와 연락이 안됬는지 친구만 뽑아갔습니다. 저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기업에서 볼때는 많이 부족했나봐요.
사실 블록체인을 공부하고부터는 금융권에대한 생각이 사라졌지만 불안한 미래에 그래도 리스크 관리를 하고자 지원한 인턴에 당연히 지원만하면 뽑일줄알고 너무 방심하고 있었네요.

6개월은 아무생각안하고 인턴하면되겠다 하는 생각이였는데 앞으로 남은 연말을 다시 앞으로의 6개월을 뭐하고 살아할지 고민이네요.
스티미언님들은 하시는일 잘되고 계시는지모르겠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넋두리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