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집에 왔습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터라 부모님뵙기가 여간 쉽지않았고 요근래 특히 또 많이 바빠서 찾아 뵙지를 못했네요.
쨋든 그 동안 코인도하고 현금채굴도 한거 모아서 300만원정도 카드에 넣어놓고 상경했습니다.
첫 날은 가족들과 프리미엄 아울렛에가 쇼핑도 하고 저녁도 먹고 즐거운시간 보내고
둘째 날은 어머니와 미용실에가 같이 파마도하고 또 cos가서 쇼핑도하고 위 사진에 맛나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셋째 날인 오늘은 집에서 하루종일 자고 점심 저녁 둘 다 어머니가 해주신 밥도 먹었습니다.
여유도 좋고 집밥먹는 것도 좋고 가족과 함께 있는것도 즐겁네요.
오늘은 특히 점심먹기직전에 비트코인 엄청 세일했었죠?ㅎㅎ
이틀전에 비트넣어놨었는데 당황스럽지만.. 가족과의 식사분위기를 깨고싶지않아서 그냥 즐겼습니다.
생각해보면 또 그거 비트코인 130만원일때도 몇만원 올라가고 내려가는거가지고 호들갑이였는데..
그냥 잊어버렸습니다. 욕심은 조금만 버리고 천천히 기다려 보려구요.
연말이라 그냥 주절주절 써보았습니다.
무튼 올라와서 효도하니깐 좋네요 기분좋습니다. 코인에 더 있었으면 몇배는 됬겠지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족들과 좋은시간보내고 아무튼 행복하네요.
여러분도 연말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고.. 즐거운 연말 행복한 연말 되시기바랍니다.
P.S. 역시 믿을껀 스팀밖에 없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