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행복이란걸 조금 느낍니다.
벌써 시간이 흘러 해야하는 일들의 끝이 나고 그에대한 보상도 따라오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 좋아하는 것을 같이하고..
댓글에 한 스티미안이 그렇게 달았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생사 새옹지마입니다. 좋은 일있으면 나쁜일도 있고 나쁜일 있으면 좋은 일도 있고..
돌이켜보면 좋은 일만 많아서 앞으로의 나쁜일은 어쩌나 싶기도하고 나쁜일도 또 생각보다 많았던것 같아서
앞으로 좋은 일만 남은 것같고 그냥 저는 엄청 긍정적인거 같아요.
돈을 많이 벌어서 그냥 데이트하고 여행다니고 옷 사고싶은거 사고 그렇게 하고 싶네요.
저번에 인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인턴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뭐 엄청난 대기업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규채용동 아니고 인턴갖고 뭘 그러냐 하실 수 있지만.. 그래도..
이런거 지원해본지가 얼마안되서 왠지 쓰면 다 될 것같고 내가 쓰면 다 붙여줄꺼같은 그런느낌..
아직 쓴맛을 재대로 못봐서 그런건지....
내일은 오후 중으로 지원사업도 올리고 앞으로는 부지런히 살려구요...
스티미안분들은 12월의 첫날에 무엇을 느끼셨나요.ㅎㅎ
12월과 1월은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낌이죠?
다들 즐거운 12월 의 첫 날이 되셨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