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소서도 내고~ 학교에서의 큰 프로젝트들도 마무리되고
정말 이제 남은 거라곤 거의 학교에서의 5개의 기말고사.... 가 남아있습니다.
1학기를 되돌아보니 정말 바쁘게 살았습니다. 올해 초에 시작한 스팀잇에 빠졌었던 것 만큼
학교생활에 이렇게 열심히 충실할 수 가 있나 싶습니다. 재밌는 일도 아쉬웠던 것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활동할 수 있는 어쩌면 거의 마지막 학기에 열심히 산것같아 보람찹니다.
한창 암호화폐에 대해 공부하다가 흐름이 끊겨 다시 시작 할수 있을까.. 하는생각도 들곤합니다.
스팀잇에는 정말 꾸준하신 분이 많은 듯합니다.
다 언급을 못해드릴 것같아.. 속으로만 생각하겠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일 것같은데요.
조만간에 스팀의 고난의 행군이 끝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밤에 자취방에서 혼자 그냥 저냥 자기전에 끄적끄적하고 잡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