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머리 감기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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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머리 감기 습관 10가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샴푸를 샤워하는 것입니다.

TV에 나오는 광고를 보다 보면 아름다운 머릿결을 위해서는 샴푸를 꼭 사용해야만 할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샴푸는 화학물질이라서 장기적으로 보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머리카락을 손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최근 해외에서는 머리카락 건강을 위하여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이른바 노푸족들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감는 것이라고 합니다.

샴푸를 사용하지 않게 되면 처음에는 두피가 닦이지 않는 느낌이 들게 되지만 결과적으로는 두피와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만약 깨끗하게 씻기지 않는 느낌이 들어 샴푸를 사용해야 한다면, 천연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것입니다.

하루의 피로를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며 푸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철이 되면 더욱더 뜨거운 물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뜨거운 물은 모발의 손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미온수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샴푸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샴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꼭 샴푸를 써야 한다면 될 수 있는 대로 최소한의 양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샴푸나 컨디셔너를 듬뿍 덜어내지 않고 엄지손가락만큼의 양만 사용하여도 충분히 머리가 깨끗이 감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씻어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두피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리가 긴 여성분들은 샴푸를 두 번으로 나눠서 머리카락을 먼저 가볍게 샴푸를 한 뒤 두피 샴푸를 하시면 같은 양으로 더욱 깨끗하게 머리가 감을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세 개 문지르는 것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를 긁으며 머리를 감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얇아지게 되고 마찰로 인하여 머리카락이 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머리를 감을 때 제대로 씻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머리를 감거나 할 경우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머리를 급하게 대충 감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머리를 감게 되면 샴푸 등이 두피에 그대로 남아있게 되어서 모발 건강을 해치는 등의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을 때에는 꼭 깨끗한 물로 제대로 씻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린스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두피에 닿지 않도록 머리끝에만 사용하여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컨디셔너로 바로 씻어내는 것입니다.

샴푸 후 사용하는 컨디셔너는 바로 씻어내기보다 1분에서 2분 정도 마사지를 해준 뒤 씻어내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수건으로 털면서 머리를 말리는 것입니다.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털어주면서 머리를 말리는 행동은 머릿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이는 이 과정에서 생긴 마찰로 인하여 큐티쿨라층이 파괴되면 모발이 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을 털어주는 대신 물기를 흡수 시킨다는 느낌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거나 꾹꾹 눌러주면 좋다고 합니다.

자연 바람이나 약한 드라이 열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건은 일반 면 수건이 아닌 극세사 수건을 사용하면 머리카락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젖은 상태에서 스타일링을 하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고데기를 하거나 묶게 되면 머리카락의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스타일링은 자연 바람이나 드라이 열을 이용하여 두피부터 잘 말려준 뒤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드라이로 머리를 말리실 때 뜨거운 열로 말리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주고 모공을 확장해서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가능한 미열이나 찬 바람으로 말려 주시는 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따뜻한 물로 마무리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샤워 마지막에 찬 물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머리카락도 마찬가지로, 미온수로 머리를 감은 뒤에는 찬 물을 이용하여 머리카락을 한 번 더 씻어내 주시면 좋다고 합니다.

그로 인하여 더욱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에게 맞는 좋은 제품이라 하여도 머리카락이나 두피의 상태는 계절이나 몸 상태에 따라 바뀌므로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천연 제품으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