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라면 꼭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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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어떨 때 여자는 남자에게 설레일까요?

잘생겨야지만 되는 것일까요?

생각보다 외모보다도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해요.

타고나면 좋겠지만 매력도 만들어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바탕이 되어줄 여자들이 남자에게 어떨 때 설레이는지 알아볼까요?

첫 번째 : 잘 웃어줄 때입니다.

실없이 계속 웃는 것보다 미소를 짓고 있을 때예요.

상대방이랑 이야기할 때 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 갑자기 정장차림!

여자치고 남자들 수트 싫어하는 사람 없지요.

정장이 안어울리는 여자는 있지만, 정장이 어울리지 않는 남자는 정말 드물죠.

캐쥬얼만 입다가 갑자기 수트 입었을 때는 없던 감정도 생기는 느낌이랍니다.

세 번째 : 보호해 줄 때예요!

여자 입장에서, 남자한테 보호만 받는 위치에만 있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대방에게 보호 받는다는 느낌은 솔직히 좋은 게 사실!

가령 길에서 길 안 쪽 자리를 내어준다던가, 여자가 테이블 아래로 고개 숙일 일이 있거나 할 때, 여자 머리랑 그 윗 부분 테이블 사이를 미리 손으로 막아둔다던가 하는 것이예요.

아주 사소한 매너가 중요하죠.

그리고 집에 들어가면 문자 한통만 보내라고 말해주는 것도...

네 번째 : 세심하게 배려!

테이블 세팅할 때에 어떤 사람이 왼손잡이었는지 기억하고 그 사람것만 왼쪽에 세팅해 주는 것 또한 멋있다고 생각해요!

다섯 번째 : 예의 바른 모습!

문 열 때 뒤에 들어오는 사람을 위하여 문을 잡아주고 있거나, 자리 양보를 한다거나, 버스 아저씨께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는 모습이나 택시 기사분이나 가게를 갈 때도 점원에게 인사할 때 예의바른 사람인 것 같아서 호감이 가요!

여섯 번째 : 무심하게 칭찬해 줄 때입니다.

아주 사소한 부분도 무심하게 칭찬해 줄 때!

넌 손목이 왜 이렇게 얇냐? 부러지겠다.

혹은 넌 손톱이 원래 자랄 때 그렇게 예쁘게 자라? 라던가 이렇게 사소한 부분을 칭찬해주어도 여자는 그거 계속 기억하거든요!!

일곱 번째 : 잘 먹는 남자!

남자가 잘 먹으면 이쁘던데.. 듬직하고!! 음식 남기지 않고 푹푹 잘 먹는 사람이 좋아요♥

이것은 남녀 가리지 않고 그렇지 않나요?ㅎㅎ

여덟 번째 : 혼자만의 취미를 즐길 때 입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놀자판도 아니고, 적당히 낄 자리만 끼고 음주가무에도 흥미가 없어 보이는 사람!

원래는 음악을 굉장히 좋아해서 휴일에는 혼자 콘서트를 간다거나 악기를 배우러 다닌다거나 운동을 한다던가...

혼자만의 취미를 열심히인 모습을 보면 멋있더라구요!

평소 호감 있었던 남자면 같이 공유 하고 싶은 마음도 ㅎㅎ

아홉 번째 : 비누 냄새 날 때입니다!

남자는 향수보다는 비누 냄새가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인위적인 냄새말고 대충 욕실에서 씻고 나왔을 때의 냄새?

딱히 향에 신경쓰지 않은 느낌으로!!!

열 번째 : 설명을 잘 해줄 때입니다!!

아는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궁금해하면 그것에 대해서 조곤조공 설명하여 줄 때 멋있더라구요!!

여자랑 친해서 이런 거 하기 민망하면 잘~설명해주고 끝에 장난스럽게 바보야! 멍충아!라고 해주면 본인의 민망함도 덜고 가볍게 장난도 칠 수 있고 일석이조 아닐까요??ㅎㅎ

재밌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