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에 찌들어져 사는 나의 사상과 건강을 위하여 가장 귀여운 동물들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첫 번째 : 사막여우 입니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사막여우!
동화에 나올만큼 너무나 귀엽다는!><
현재 애완용으로도 키워진다고 해요.
개와 고양이와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사막 여우의 귀가 큰 이유는 뜨거운 사막 환경에서 열을 방출하여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두 번째 : 페르시안 고양이 입니다.
긴 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요.
살이 쪄도 말라도 페르시안은 귀엽다는!><
세 번째 : 토끼 입니다.
다산의 상징인 토끼!
섬에 토끼 한쌍만 풀어 놓아도 섬에 토끼로 가득해진다는 유머도 있데요.
생김새는 참 귀여운데 앞니에 물리면 피부를 관통...
집에서 키울 때에는 전선류를 갉을 수 있으니 주의!
이런 토끼의 총총거리는 움직임을 보면 스트레스가 사라지지요 ㅎㅎ
네 번째 : 포메라리안 입니다,
1998년 이후 미국 애완동물에 가장 인기있는 품종에 항상 오른다고 해요.
다섯 번째 : 레서 판다 입니다.
레서 판다는 육식 동물에 속해 있지만, 사실 초식에 가깝다고 해요.
히말라야 동부와 중국 남서부 지방에 서식합니다.
크기는 고양이보다 약간 크다고 해요.
레서 판다는 멸종 위기의 동물이라고 하네요.
여섯 번째 : 북극여우 입니다.
영하 70도에서도 떨지 않는 북극여우!
사막여우와 다르게 귀가 작고 동그란 이유도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라고 하네요.
일곱 번째 : 코알라 입니다.
코알라는 물을 마시지 않고 나뭇잎에서 수분을 흡수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코알라의 의미가 물을 뜻한다고 합니다.
생긴건 귀여운데 화나면 포악하다고 하지요 ㅎㅎ
여덟 번째 : 난쟁이 올빼미 입니다.
올빼미 종에서 매우 작은 종에 속한다고 해요.
다 자라도 15~17cm 정도의 크기!
해리포터에 참새 올빼미였다면 앙증맞고 더 귀여웠을꺼 같네요 ㅎㅎ
아홉 번째 : 꼬마 펭귄 입니다.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의 마스코트였던 꼬마 펭귄이라고 해요.
짧은 다리와 아담한 사이즈!
앙증 맞게 종종 뛰어가는 모습!
보기만 하여도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열 번째 : 고슴도치 입니다.
날카로운 가시로 무장한 고슴도치!
귀여운 것과는 다르게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킨다고 하네요.
뱀의 독에도 면역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키우는데에는 정성이 엄청 필요하다고 하네요.
키울 자신이 없으면 애초부터 키우지 않는 것이 좋아요 ㅎㅎ
이렇게나 귀여운 동물들이 많았네요 ㅎㅎ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