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은 강력한 중력으로 인하여 입자나 전자가 복사를 비롯한 그 무엇도 빠져나올 수 없는 시공간 영역이라고 합니다.
블랙홀의 존재는 현대 천문학과 물리학의 이론이 정확하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고 볼 수 있다는데요.
특히 현대 천문학의 별 진화 이론과 현대물리학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블랙홀과 밀접하게 관련 되어 있다고 하네요.
블랙홀은 물질이 극단적인 수축을 일으키면 그 안의 중력은 무한대가 되어 그 속에서는 빛과 에너지, 물질, 입자의 어느 것도 탈출하지 못한다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천체는 1783년 영국의 천문학자 존 미첼이 헨리 캐번디시에게 보낸 논문에서 처음 생각한 것으로, 그 속을 빠져나오는데 필요한 탈출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크기 때문에 결국 빛 조차 빠져나오지 못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요.
항성 질량 블랙홀은 매우 질량이 큰 항성들이 수명이 다했을 때 붕괴하여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각 된다고 합니다.
블랙홀은 형성된 뒤에도 주위의 질량을 흡수하여 성장할 수 있다고 해요.
현대의 거대한 천체 망원경들이 개발되면서 여러 은하 중심 부분에서 태양보다 수억 배 더 무거운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들은 크기가 태양계만하고, 태양과 같은 별 1천억개 정도 낼 수 있는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성성단의 중심에는 태양 질량의 1천 배에 해당하는 거대한 블랙홀이 있고, 은하계 중심에는 태양 질량의 10억배, 은하단의 중심에는 태양 질량의 1014배나 되는 큰 블랙혹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호킹은 이를 블랙홀은 그다지 검지 않다고 표현했고 1973년, 블랙홀은 검은 것이 아니라 빛보다 빠른 속도의 입자를 방출하며 뜨거운 물체처럼 빛을 발한다는 학설을 내놓았다고 하는데요.
화이트홀은 블랙홀 자체가 정보를 방출할 수 있다는 스티블 호킹의 주장에 의하여 힘을 잃었다고 해요.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이 작을수록 정보 방출이 더 잘 일어난다고 주장했다고 해요.
화이트 홀의 수명은 매우 짧음..
만약 태양만한 화이트홀이 있다면 그 수명은 1만분의 1초 밖에 되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만약에 미래에 누군가 화이트 홀을 발견하게 되더라도 그것은 어려운 일이겠지요.
화이트 홀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설이 있다고 하네요.
블랙홀은 앞으로도 과학계의 뜨거운 주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들이 많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