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곧 있으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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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주말마다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인 화유기인데요 ㅎㅎ

처음에 스탭의 사고로 소문도 안좋았던 드라마인데...보면 볼수록 빠져드는...ㅠㅠㅗ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tvn에서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에 방영되는 드라마 입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 정말 달달한 멜로 연기가 있었는데요!!

지난 25일 화유기에서는 삼장의 소명을 다하기 위하여 손오공과 이별을 준비하는 진선미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포장마차에서 혼술을 하던 진선미는 손오공을 향한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그의 이름을 불렀죠.

자신의 곁으로 온 손오공을 향하여 이때까지 있었던 일들이 싫지 않았다고, 좋았다고 고백을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강해진 진선미는 강대성과 만난 후 흑룡을 불러낼 제사가 치러질 계곡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곳을 파헤치기에 나섰죠.

또 우연히 만난 방물장수로부터 머리가 아프면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알아가고 있다는 것, 소중한 것을 비워내야만 하는 일이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손오공.............

이제 곧 막방을 앞두고 있는 화유기인데요..

과연 다음주는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