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정말 몸에 안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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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라면!

과연 이런 라면은 몸에 안 좋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등장하는 음식이라고 하는데요.

라면은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 접하고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다고 해요.

사람들은 인스턴트식품이라는 이유로 건강에 안 좋다고 말합니다.

방부제 걱정을 하지만 사실 라면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요.

애초에 방부제를 넣는 이유는 장기적으로 보존하기 위해서인데, 튀긴 면과 분말 형태의 스프가 들어간 라면은 유통기한이 길다고 합니다.

하지만, 라면 스프는 식재료보다는 화학첨가물의 함량이 매우 높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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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튀길 때 쓰는 팜유는 인체에 좋은 기름이 절대 아니라고 하네요.

라면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은 과거 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요.

과도한 염분과 탄수화물이 들어 있지만, 영양소가 부족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라면은 각기병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고 합니다.

이 후에 각기병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비타민B2가 첨가되었다고 해요.

라면을 김치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지만, 염분을 과다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해요.

라면의 국물을 모두 먹지 않으면 칼로리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 합니다.

계란이나 파 등을 넣고 먹어도 필요한 영양소 공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라면을 먹기 전에 국물을 절반 정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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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독성 전문가 최석영 교수는 라면을 자주 즐겨 먹는 모습으로 라면은 사람의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고 해요.

성격이 급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성향에 어울리고, 라면의 창시자 모모후쿠도 매일 라면을 먹고 96세까지 장수했다고 하네요 ㅎㅎ

몸에 좋다 또는 안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국물을 다 먹지 않는다면 크게 건강에 걱정하지 않고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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