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껍질 200%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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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과일을 먹을 때에는 껍질은 모두 제거하고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일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쓰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과일 껍질을 활용하는 정보에 대하여 소개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렌지와 귤껍질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흰 그릇이 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경우에는 즙을 짜고 남은 오렌지의 껍질로 문지른 뒤 30분간 두었다가 뜨거운 물로 헹구면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게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귤껍질 속 흰 부분의 비타민P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하고,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하므로 껍질을 우려내서 차로 먹거나 입욕제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귤껍질의 안쪽 흰 부분에는 왁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성분이 있어서 이 부분으로 유리그릇을 닦으면 그릇이 윤기가 나게 된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귤껍질을 달인 물을 거즈 등에 적셔서 나무로 만들어진 가구를 닦으면 가구가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의 수명 또한 길어진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오렌지 껍질이나 귤껍질은 방향제 및 방충제로도 좋다고 합니다.

해충이 있을 때 오렌지 껍질을 바싹 말린 후 태우면 방향 및 방충제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해물이나 육류를 요리한 뒤 냄새가 밴 도마를 오렌지 껍질로 문지르면 음식물 냄새를 없애 준다고 합니다.

또한, 전자레인지 속에 오렌지 껍질을 넣고 2분 정도 돌리면 전자레인지의 냄새가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파인애플의 껍데기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도마에 얼룩이 남은 경우 도마 위에 굵은 소금을 뿌리고 파인애플 껍데기의 안쪽 부분으로 문지르고, 뜨거운 물로 헹구고 말리면 얼룩 제거 및 소독까지 한 번에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파인애플 껍데기로 작은 크기로 잘라낸 뒤 오븐에 120도로 2시간 동안 건조 시켜 줍니다.

이후 소량의 소금을 뿌려주면 파인애플 껍질을 방향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라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굳은살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파인애플 껍데기를 믹서기로 갈아서 굳은 상에 발라 팩을 해준 뒤, 20분가량 지난 후 따뜻한 물로 씻어내면 굳은살이 부드러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참외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참외 껍질의 하얀 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화분 위에 덮어주면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참외 껍질을 달인 물로 양치를 하면 치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참외 껍질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를 돕는 천연 소화제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사과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냄비 바닥에 음식이 까맣게 눌어붙어 있을 때는 사과 껍질을 넣고 10분가량 끓여 주면 사과의 산성 성분이 음식 찌꺼기를 벗겨내어 냄비가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설탕 등의 가루 조미료가 오래돼 굳거나 덩어리가 생긴 경우라면, 사과 껍질과 함께 하루 정도 밀봉하여서 놓으면 내용물이 부드러워져서 풀리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니스나 페인트칠을 하고 나면 머리 아픈 냄새가 나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에는 양파 껍질과 사과 껍질을 섞어서 작업한 장소에 가져다 놓으면 냄새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바나나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바나나 껍질은 가죽 재킷이나 구두, 소파 등의 낡은 가죽 제품을 닦는 데 좋다고 합니다.

안쪽의 미끄러운 부분을 낡은 가죽에 대고 문지른 후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주면 더러움이 제거된다고 합니다.

또한, 윤기가 나서 거의 새 제품처럼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레몬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레몬 껍질 속에는 구연산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천연 세정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가스레인지나 기름이 많은 그릇을 레몬 껍질로 닦아주면 레몬 껍질에 함유된 구연산으로 인하여 기름기가 말끔하게 분해되고, 흰옷을 삶을 때 레몬 껍질을 함께 넣으면 표백을 돕고 향기도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레몬 껍질의 구연산 성분은 섬유 린스 효과까지 있어서 화학 섬유 린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레몬 껍질을 1분 정도 끓여 주면 집 안의 잡냄새를 잡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

포도 껍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포도 껍질을 이용하여 오래된 옷이나 가방의 색상을 색다르게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냄비에 포도 껍질과 적당량의 물을 끓인 후 체를 이용하여 포도 물만 걸러냅니다.

그 뒤 걸러낸 물을 염색할 천이나 옷에 넣고 약 5분간 주무른 후 헹궈서 말리면 옷이나 가방을 아름다운 보랏빛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포도 껍질은 프라이팬이나 냄비의 기름기를 제거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도마나 그릇에 마늘 냄새가 배어 있는 경우에는 포도 껍질을 모아 하루 정도 같이 두면 냄새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렇듯, 버릴 것 하나 없는 과일 껍질 활용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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