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17가지 생활의 지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목이 아플 때입니다.
목이 아프다면 귀 뒤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 보시면 좋다고 합니다.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이 완화되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고 합니다.
두 번째입니다.
피부에 박힌 가시를 뽑을 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피부에 가시가 박혔을 때는 부추를 짓이겨 3회에서 4회 갈아준 뒤 가시 부위에 붙이면 가시가 신기하게도 솟아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꿀을 깔끔하게 덜어내는 방법입니다.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내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입니다.
나무에 못을 쉽게 박는 방법입니다,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기름이나 비누를 못에 칠해준 뒤 못을 박아 보시면 쉽게 못이 박힌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입니다.
달걀을 흘렸을 때 좋은 방법입니다.
달걀을 흘린 경우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놔둔 후 닦아내면 깔끔하게 닦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입니다.
시든 꽃을 활짝 피우게 하는 방법입니다.
마늘을 으깬 뒤 반 컵 정도의 물에 으깬 마늘을 넣고, 잘 흔들어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피게 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좋은 방법입니다.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는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가게 된다고 합니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입니다.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먹다 남은 과자를 진공 팩 등에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각설탕 한 개를 과자 안에 넣어두면 습기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어서 눅눅하지 않게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전기밥솥 밥을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밥이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서 수분이 계속 증발하므로 중앙으로 밥을 몰아 놓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열 번째입니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는 방법입니다,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해주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적셔서 발톱 위에 10분간 올려주시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손톱 깎기로 깎아주면 아프지 않기 쉽게 깎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열한 번째입니다.
손톱을 잘 다듬는 방법입니다.
손톱용 솔에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고 휴지로 닦아낸 뒤 크림을 발라주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나게 된다고 합니다.
열두 번째입니다.
약과 차는 따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홍차나 녹차 등에는 타닌이 함유되어 있어서 약에 철분이 있는 경우 타닌이 철분과 결합하여 타닌산철이 된다고 합니다.
타닌산철은 위장에 흡수가 잘 안 되어 약의 효과를 약화하기 때문에 약은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열세 번째입니다.
오징어를 튀기는 방법입니다.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서 먹기 좋다고 합니다.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열네 번째입니다.
전구나 거울 조각을 청소할 때의 방법입니다.
거울 등을 깨뜨렸을 대에는 빗자루로 쓸어낸 뒤 탈지면을 뭉쳐서 바닥을 닦아주면 보이지 않는 유리
가루까지 깨끗이 닦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열다섯 번째입니다.
전자 제품 소비 전력 표시의 비밀입니다.
텔레비전 등에는 소비 전력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음량이 중간일 때를 나타낸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볼륨을 크게 하면 전력이 더 소비되고 소리를 줄이면 전기료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열여섯 번째입니다.
전화기를 청소하는 방법입니다.
식초를 두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티슈로 닦아주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서 청소하기가 쉽다고 합니다.
열일곱 번째입니다.
콘센트 커버를 청소하는 방법입니다.
지우개로 커버를 문질러서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고 합니다.
먹다 남은 식빵을 이용하여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생활 속의 지혜를 이용하여 편리한 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