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뽕이 입니다. 가입한지는 한달정도 지났지만 지금에서야 가입인사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제조회사에 다니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스팀잇을 코인 투자를 통해 접하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뭔가 불편한것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 주변에서 아무도 스팀잇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무지함. 원래 어떤 커뮤니티건 처음이 가장 힘든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Markdown 설명서를 좀 읽어보고 나름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니까 글을 쓰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습니다.(아직 많이모자라요)
스팀잇은 다른 SNS에 비하여 공부하면 할수록 매력있는 SNS인것 같아요. 원래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글을 쓸 수 있게 된것 같구요.
여태까지는 여러번 글을 작성해 보았어요. 하지만 뭔가 소통이 안되는 느낌을 받기는 했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인것 같네요. 자기소개부터하고 여러 스티미언분들과 소통을 시작해야했는데, 자기 글 쓰는데만 바빴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하려니까 뿌듯하네요. 제가 앞서 썼던 글 링크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처음에 썼던 글들이 아무런 Markdown없이 밋밋한데 지금 이글에 여러가지 효과를 넣으니까 뿌듯한 감정이 두배??ㅎㅎㅎ
계속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스팀잇에 대하여 공부해야할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쭉 다른분들 글을 읽어보니 밋업에도 참여하고 싶어지지만 방법을 모르겠고, 기여도가 어떻게 올라가게 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 많습니다. 열심히 공부해봐야죠.
저는 주식투자와 코인투자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글을 쓰는, 만화를 올리는 이유는 제가 주식투자를 처음 진행할때의 모습이 생각나서입니다. 진짜 어려웠던 점이 많았어요.. 전문용어부터 시작해서, 내가생각하는 회사는 좋은데 주가는 왜이렇지? 주린이라고 하죠(주식+어린이) 진짜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봐도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이랑은 조금씩 다른부분도 있었구요. 저는 앞으로 생길 신규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생각에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꿈도 있구요.
앞서 꿈을 말씀 드렸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저자로 된 책을 발행하는 것이죠. 그 책이 완성도가 높고 출간되어 판매된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팀잇을 통해 이 꿈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스팀잇에 차근차근 글을 올려보고, 이러한 글들을 편집해서 책으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출판하는 법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릅니다ㅜ. 그래도 많은 스티미언 분들이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글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만화도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시간날때마다 정보전달을 위해서 그려보려고 하구요. 스티미언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책을 만드는법, 밋업에 참여하는법등을 알려주실분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