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더워지기 전에 마지막 닭갈비를 즐긴다는 심정으로 닭갈비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신도림에서 닭갈비로 유명한 강촌 숯불닭갈비 집이며, 근처에 별관이 있을 정도로, 그리고 대기시간이 거의 매번 있을 정도로 사람은 많습니다.
기본 식사 시간은 2시간이며, 바깥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평범한 식당이지만 조금 노후한 모습입니다.
메뉴는 닭갈비집과 같이 특별할 것은 없지만 매운맛과 보통맛정도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보통맛이라고 해도 매운맛 소스가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매운맛으로 주문!
닭갈비가 아주 정렬된 모습으로 있습니다.
닭갈비를 처음 주문한 양은 직접 구워주시는게 장점입니다. 때문에 두번 나누어서 주문하지 마시고 먹을만큼 한번에 주문하시면 직접 굽지 않으셔도 됩니다. (닭갈비는 잘 타서 굽기 어려운거 아시죠 ㅜㅜ)
마지막으로 시원한 열무국수로 마무으리!!! ^^
신도림에서 닭갈비가 생각날때 추천드립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공원로6나길 35-2
신도림 닭갈비 맛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게 내 인생이닭, 닭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