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날씨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메세먼지나 오존은 있지만 요즘 시대에 이제는 어쩔 수 없는 문제 인것 같고...
반짝이는 카페 텀플러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메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불빛이 아름답습니다.^^
간단한 음료, 빵, 쿠키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습니다.^^ 공간도 위로 많이 뚤려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분위기도 좋고, 나무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삼성동, 청담역 인근에서 카페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삼성동 카페! 텀블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