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음역 인근의 브런치 카페 엠오리진입니다!
외관부터 왠지 느낌있는 브런치 카페일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내부입니다. 예상과 같이 내부 인테리어가 차분한 정원에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카페 운영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뉴판입니다. 브런치 카페 답게 기본적인 음료들도 있고, 간단히 식사할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아보카도 비빔밥입니다. 비주얼도, 맛도 좋습니다!
길음역 인근에서 브런치카페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길음역 인근 브런치 카페! 엠오리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