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동에서 탁트이고 자유로움도 느끼면서 책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 가기 적당한 곳입니다.
포스코사거리의 포스코 센터 안에 있습니다.
1층에 보면 테라로사라는 입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탁트인 복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은은한 조명에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포스코 건물이라 그런지 곳곳에 철(steel)에 대한 홍보를 엿볼 수 있습니다.
1층부터 2층 사이에 많은 책들로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실제로는 영어로 된 책이 많습니다. (읽기가...)
다양한 음료 메뉴가 있고, 오늘의 추천 음료가 표시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함께할 많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간단히 커피만 주문, 맛있게 먹고, 분위기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삼성동에서 어느 카페보다 탁 트인 공간감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삼성동 거대카페! 테라로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