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열치열의 예고편을 경험하기 위해서 방문했지만, 저녁에는 쌀쌀한 덕분에 적당히 따뜻하게 몸보신했습니다.
내부는 작년에 리모델링한 만큼 깔금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차림표는 보통의 맛집과 같이 메뉴가 많이 않고 주력하는 메뉴인 설렁탕이 대부분입니다.
설렁탕 맛을 좌지우지 하는 김치입니다. 배추와 무가 모두 있어서 취향을 맞춰서 먹을 수 있습니다.
미슐렝 맛집! 수요미식회 맛집! 소고기만을 사용하는 설렁팅의 모습입니다!
설렁탕 국물, 소고기, 소면의 조화 로운 모습! 맛있었습니다.
삼성동에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든든한 설렁탕 맛집이 생각날때 추천드립니다!
삼성동 미슐렝 맛집! 외고집설렁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