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이 예쁜 아기들 사진을 올려 봅니다.
아기들 사진을 보면 왜 이쁘고 귀엽고 기쁠까요?
깨물어 주고 싶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아름답기 때문아닐까요?
우리는 귀엽고 이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면서도
왜 이쁜 것인지 또는 아름다운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지 않습니다.
귀엽고 이쁘고 아름다운 것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요?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요?
우연과 필연.
저는 필연으로 봅니다.
아름다움이란 색과 선의 조화와 균형에서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색과 선의 조화와 균형은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기들 너무 이쁘죠.
천사같은 아기들 사진 보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