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8년도 다 간 것 같습니다.
10월 중턱쯤에 오니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은 뭐가 있나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저는 올해 계획 중 꼭 하고 싶었던게 수영 그리고 명상이었는데요.
수영은 제주도 한달살기가 계기가 되어 배웠고, 지금도 배우고 있는데...
명상은 유독 매번 도전하는데 꾸준히 안되네요.
예전에는 Headspace랑 Calm 앱으로 했었는데 우리 말이 아니어서 그런지 집중도 안되고 애착도 안생겼습니다.
그런데...10월이 지나니 명상하는 습관을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꼭 익히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어떻게 시작할까 알아보다가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명상은 자가명상과 유도명상이 있는데요.
저처럼 명상 초보자들은 유도명상을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자세부터 호흡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니까요.
그래서 저도 앱의 도움을 받아 오늘 아침에 해봤습니다.
마보(마음보기)라는 앱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말로 알려줘서 좋습니다. 헤드스페이스는 무슨 말을 하는지 듣다보면 그거에 정신이 팔려서 집중이 잘 안됐었거든요.
많은 매뉴가 있는데 그 중 마음보기 연습 기초 Day 1을 했습니다.
일단 기초편까지 하루도 끊이지 않도록 하는게 목표예요.
강제로라도 꾸준히 하고자 시작하고나서 와이프랑 가까운 지인들한테는 명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창피당하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EOSDAQ 이벤트 에어드랍 받는법
10월 15일 이오스닥거래소가 이벤트를 합니다 탈중앙화 거래소를 하반기 오픈하기전 사전가입자 ...
이 글은 스팀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 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