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duckcun입니다.
드디어 오늘 회사에 휴가를 쓰고, 여행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ㅎㅎ 여행 출발 전에 스팀잇을 꼭 하고가리라...끄적끄적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랜만에 공포 게임에 관련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선 암네시아와 마찬가지로 공포 게임의 편견을 깨버린 게임!!을 소개하겠습니다.
OUTLAST (아웃라스트)2013년도에 제작된 OUTLAST는 현재 스팀에서 21,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가끔 50~7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게임은 총 4가지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고, 중 하나를 선택해서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화 패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영어울렁증이 있어도 괜춘 괜춘
OUTLAST (아웃라스트)는 어떤 내용일까?
기자의 직업을 가진 주인공은 한통의 메일을 받게 되고, 배터리 2개와 적외선 캠코더만을 들고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정신병원으로 향한다. 정신병원 내부에는 마운트 매시브 정신병원을 인수한 머코프사의 생체실험 '월라이더'의 실험에 의하여 심각하게 변해버린 몰골을 한 환자들이 주인공을 죽이려고 달려들게 되고, 상황을 파악한 주인공은 탈출을 시도한다.
지금까지 해왔던 공포 게임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스릴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OUTLAST (아웃라스트)의 재미와 아쉬운점은?
한 밤에 홀로 헤드셋을 착용하고, 이 게임을 하면 공포 체험의 신세계를 경험할거다. 말 그대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운드 효과도 훌륭하고, 그래픽도 상당히 선명하기 때문에 게임의 몰입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다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 번 공략을 하고나면, 2회차 플레이부터는 재미가 떨어지는 면이 있고, 게임을 매끄럽게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고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하다.
공포 게임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인생 게임이 될만큼 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았고, 2018년 여름에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줄 게임!! OUTLAST
스팀 사이트 링크
http://store.steampowered.com/app/238320/Outlast/
모두 즐거운 스팀~잇 하시길 바라면서, 저는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ㅋ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