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의 과정 중에 하나인 셰딩. 가장 신경을 많이 쓰게 하는 과정 중에 하나다. 내 피부 톤에 맞는 색은 뭔지, 내가 쓰기에 쉬운 화장품은 뭔지. 생각 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래서 오늘 ducco는 다른 뷰티 매거진이 추천하고,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 셰딩 화장품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셰딩 화장품 top 4
1. 클리오 '프로 멀티 페이스' , 18000원
1호 코랄 소울/2호 베리 딜라이트/3호 센슈얼 샌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클리오 제품. 자연스러운 색감과 뛰어난 발색, 과하지 않은 펄감이 호평을 받았지만 양 조절과 힘 조절에 신경을 써야하고 가루 날림이 있다는 것이 단점.
2. 투쿨포스쿨 '아트 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 16000원(온라인 12800원)
sns에서 국민 셰딩으로 화제였던 투쿨포스쿨이 2위를 차지했다. 투명도가 높고 뭉침 현상이 적다. 그리고 극강의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만큼 발색이 약한것이 단점으로 꼽혔다.
3. 아임미미 '아임 멀티 스틱' , 16000원
하이라이팅, 블러셔까지 포함한 이 제품은 자신에게 맞는 색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고, 키트로도 판매하고 있어서 색상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뛰어난 발색과 고품질 브러쉬로 호평을 받았으며,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바디에도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바를 때 양조절이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다.
4.닥터자르트 '비비메이트 컨투어' , 15000원
아무래도 리퀴드 타입 제품이라 4위를 차지한 것이 아닐까 예상해본다. 닥터 자르트는 다른제품들과 다르게 보습 성분,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서 촉촉하고 피부 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다. 편의성 면에서는 최고라는 이 제품. 그치만 나머지 제품들보다 양 조절이 가장 힘들 수 있는 제품이라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우리 메이크업에서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셰딩 화장품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다. 확실히 메이크업을 할 때는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파우더 제품이 1, 2위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그나마 편한 밤(스틱)타입과 리퀴드 타입 제품. 편의성이 좋다는 장점이 쉽게 잘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을 이기지는 못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