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아맘 @duamom입니다.
2018년가 되면서 올해 인테리어에 관련되어
전체적인 변화의 흐름을 알려주기 위한 기사들이 많이 나고 있어요.
저도 공간디자이너라 그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주말에 이케아를 방문 하였습니다.
오늘 제가 포인트로 가져온 인테리어 트렌드 컬러는 Green 입니다.
Pantone사에서 2017년 컬러로 선정되어 Greenery가 많이 유행을 했지만
그 열기가 아직 식지 않고 한겨울임에도 이케아 매장에서
그린톤의 인테리어를 많이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엔 여름 스테디 컬러로 보태니컬 분위기를 느꼈지만
요즘은 연중 내내 트렌드 컬러로 자리잡았네요.
열대지방의 나뭇잎 패턴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액자는
간단하게 홈 스타일링을 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죠.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굿 아이템! 그레잇!
블랙 컬러 Wall에 알전구 조명 그리고 식물의 조합은
요즘 식음 공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인테리어죠
모던 프렌치 몰딩과 짙은톤의 그린컬러 그리고 샹들리에는
이국적인 인테리어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해줍니다.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은 기분좋은 테이블 웨어
과하지 않은 칼라의 식기를 사용하여 모던하면서 자연스러운 테이블을 연출 할 수 있어요.
보테니컬 인테리어 소품은
야자수 나무 하나 만으로도 존재감 있는 홈스타일링이 됩니다.
입구에는 신학기 아이템 display를 해놓았네요.
이케아스럽게 컬러풀한 display가 눈에 띕니다.
한겨울이 지나고 살랑살랑 봄기운이 들때
이케아로 홈스타일링 구경하러 나들이 가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작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홈스타일링 가구페어 사진도 올려 드릴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