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ua! 7개월의 기다림」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주의
이글은 kr-gazua 태그가 붙은 반말글입니다.
반말을 보기 싫으신분들은 주의해주세요.
(xx3 / xx6 / xx9 번 일기는 가즈아 태그가 붙습니다.)
한창 코인시장이 좋을때...
12월 말 내지 1월 초...
내가 RHT Token 이라는 코인을 에어드랍 받았어
얘가 뭐하는 코인이냐면...
대충 하나당 개 한마리 라고 생각하면 돼
크립토 키티가 네오버젼으로 있는건데...
더 놀라운건...
얘의 발행량이... "6만개"야
막말로 얘 시총이 비트의 1%여도...
하나에 "2000만원"이고...
0.1%여도 무려 "200만원"이야
언젠가 아침에 이런 메일이 오더라
상장 확정! ㅊㅊㅊㅊㅊ
Switcheo 거래소라고 네오기반 탈중앙화? 거래소인가 그런 곳인데...
드디어 상장 되더라
ㅠㅠ
언제 상장되지?
8월 10일 PM12 SGT(UTC +8)에 상장 한다고 하네
...PM12가 정오인가 자정인가
우리의 번역기는 그거까지 번역해주더라
음...솔직히 오전 12시 오후 12시 이거 자정인지 정오인지 헷갈리지 않아? ㅋㅋㅋㅋ
밑에 비나눌 어쩌고 저거는 RHT 코인은 정수로 거래 할수밖에 없다네...(0.1개 X)
흐흐...나중에 2천만원 가면 거래 어찌 하려고 ㅋㅋㅋ
그냥 이런...코인 이야
산책 어쩌고 있는거 보면 기존 크립토키티에서 뭐가 더 추가되긴 할려나?
난 그렇게 생각하고...
등교를 했는데
와 C
4.5만원이더라
방금 내가 2천만원까지 행복회로를 돌렸는데...
아니 솔직히...장외거래에서...
15만원 정도까지 찍고 온 아이라...
기대를 많이 했더니...
에라이
7개월 동안 조심히 기다려 본게 완전 개박살 ㅡㅡ
비싸게 되면 이거 팔아서 스파업이나 하려했더니...
형들은 상장을 오래 기다렸는데...그게 잡거래소라던가 아니면 가격이 개박살 났었다거나...그런적 있어?
(테조스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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