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되어 가리」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날씨가 미쳐갑니다.
가장 더웠던건 94년이라지만 전 94년에 살아있지도 않았으니...지금이 살면서 가장 더운 순간입니다;;
새라도 되서 훨훨 날면 시원하고 좋을까요?
시나위 (김종서 Vocal) - 새가 되어 가리 (1987年)
저 멀리 날아가는 새야
들판을 날아 어디로 가는지
끝없이 날아가는 새야
너 혼자 외로이 떠나가네
...
끝없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저산을... 저강을...
영원토록 외쳐
외로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오~
...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
신비의 하얀 날개 달고서
꿈 속의 저 새 따라 가리라
나...난...더 이상 멈출수 없어
외로이 저 새 따라가네
...
끝없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저산을... 저강을...
영원토록 외쳐
외로이 한없이
날아가는 새야~ 오~
...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
(간주)
...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너 새가 되어가리!
워~~~
시내위의 새가 되어 가리 입니다.
여름의 더위도 날려버릴만큼 시원하게 부르는게 일품입니다.
일본에서도 히트를 쳤으나 군 미필자는 외국을 못나갔던 당시의 법률덕분에 시나위의 일본 진출은 물거품이 됩니다.
xx1번째 일기는 음악과 함께하는 일기 컨셉으로 진행중입니다. 지난 일기의 추천곡도 보시면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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