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네오 지갑 깊은곳에 있던 QLC 란 코인을 꺼내 판매했습니다
예전에 물타기 했던 코인도 6% 수익 보고 (물타기 했던 분량만) 판매했습니다
HPT 라는 코인을 샀습니다
듣기로는 바낸보다 순이익인가 뭔가가 더 후오비가 높다고 하더라고요
배당도 준다길래...
예전 코인들 버리고 새 코인으로 탔습니다
이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듯 싶네요
이오스 5개를 도박으로 80개 만들었을때
그거 보존했으면 한 HPT 2만개 살 수 있었을텐데...고작 80개에서 100개 만들려다가 화근을...
이제 안그래도 없는 돈을 더 유용하게 써야할 듯 싶네요 ㅠㅠ
여러분들도 몇몇 이상한 코인들은 쳐내보시는게 어떤가요?
p.s. 하루가 미뤄지니까 계속 미뤄지네요
297번째 일기도 오늘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