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T IV」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몇일 관심을 안줬더니...
BTT라는 아이는 여기까지 내려 앉고 말았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사실 몇일전에 수십퍼센트 띄기를 해서 이 아이에 대한 호감도는 좋은 편인데...
계속 내려가니까 썩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네요
사실 37토시 까지 올라간게 어디 정상적인 차트긴 하겠느냐만은...
그래도 차트의 느낌상 슬슬 살 시기가...점점 오는 듯한 느낌은 드네요
내일이나 모레쯤...부터 아주 조금씩 분할해서 사볼까 고민 되는 시기네요
나름 살만한 코인이고 나름 살만한 위치 같기도 한데...
흠...
역시 투자시기는 참 잡기 어렵네요
여러분들은...좀 잡히긴 하시나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 광고 기능을 소개 합니다
지난주에 dclick 에서 Advertise 기능이 오픈 되었습니다. Advertise 메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