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T II」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오전중에...
이 코인을 질렀습니다
사실 아직도 뭔 코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리고 오늘...
10% 좀 넘게 올랐습니다
(사실 풀로 사들일까 생각했는데...이건 좀 아쉽...)
사실은 제가 산 금액은 1만원 어치도 안되서...별 기별이 안가긴 하지만...
리플 기준으로...리플은 최고 금액 5천원 잡고
BTT는 리플 발행량 10배...거기다가 1/10만큼만 간다쳐도 50원...
지금은 1원도 안되니...
만약에 정말 그래만 준다면...대박이겠죠? ㅎㅎ
사실 맨 처음 코인판 들어올때 목표는...미성년 임대사업자였지만
이젠 너무 늦은듯...그냥...대학교에 군대 다녀오고 나서 적당히 먹고 살 용돈만 되준다면...
기억 남기고 한 3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진심 10만원으로 10억 만들 자신 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BTT가 인생 역전...까진 안되도 한 45° 정도는 돌려줬으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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