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4」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1000개의 일기까지
25% 왔네요
언제 벌써 여기까지...
50단위 일기마다 하는...
정산을 한번 해봐야죠
여태 산 스팀 갯수는 280개...
지금 스팀 갯수는 403개에 다른곳에 쓴 스팀 40개...
여태 번 스팀은 163개
일단위로 나눌시에 일당 0.652스팀...
현 스팀가격 390원...
하루 254.28원...
초단위 계산시 초당 0.00294원...
꿈의 목표인 "초당 1원"까지 340배 남았네요
...스팀 가격이 13만 2600원이 되야...;;
스팀 가격이 엄청난 떡상을 해준다면...1년 안에 그렇게 되준다면...
정말 지방에서 작게 원룸같은거 하나 사서 재미로 "미성년 임대사업자" 타이틀 딸 수 있을텐데...
아직 너무먼 이야기네요...미성년 임대사업자는 이제 포기하는걸로...
돈 생각만 하고 스팀잇을 하진 않지만...
여러분들은 스팀잇 하면서 얼마를 버신거 같나요?
사실 50번째 일기마다 맨날 해본거지만 단 한 번의 질문도 못받은거 같은데...
너무 프라이빗 하지 않은 선에서 뭐든지 Q&A로 답변해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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