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
스팀잇의 시스템은 특별하다.
스팀잇의 체인이 돌아가는 한
모든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다.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는 짧은 일기들을 써보는건 어떨까?
겨울방학에 보충 신청을 해서...
매일 평일마다 나가서 5교시까지 보충을 듣고 있습니다
음...
신청한게 나름 잘 한거 같기는...한데...
방학때는 역시 좀 쉬어줘야하는데 보충까지 나가니 몸이 피곤해지네요
수학이 진짜 복잡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뭔 루트를 몇개씩 씌워서 그걸 곱하고 나누고 더하고 통분하고 더하고 별...
요즘 진짜 뭘 하고 있는지조차 감이 안잡히고 그냥 약간 멍때리는 상태로 살고 있는듯 하네요
지식은 들어가고 있는데 정신은 점점 더 빠져나가는듯한 이상한...
뭐...우선 지식은 들어가고 있으니 나중에 정신 좀 차려질 정도로 돌어오면 그땐 뭐 괜찮겠죠
요즘은 영어공부도 보충을 따로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영어는 진짜 베이스부터가 전혀 쌓여져 있는게 없어서 진짜 초3 영어 인강부터 다시 들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ㅋ
수학 등급×국어 등급=영어 등급일 정도니...
영어를 좀 많이 해야할거 같은데...
여러분들 만의 영어 공부 방법이 있으셨나요?
p.s.요즘들어 진짜 피곤한지 글도 의식의 흐름대로 써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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